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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원강업 기업정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원강업 생산관리 직무에 관심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생산관리 직무 워라밸, 야근·주말출근 여부, 업무강도 2. 대졸 초봉·연봉 수준, 성과급, 복지·복지포인트 3. 기숙사 또는 주거지원 여부, 통근버스 유무 4. 라인 운영 방식, 몇 교대인지, 24시간 가동인지 주간 가동인지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근무 경험 있으시거나 아시는 분 계시면 현실적인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6.24
답변 5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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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강업은 H사 계열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운영됩니다. 자동차 부품사의 생산관리 업무를 전반적으로 진행합니다. 1. 현장의 생산계획과 인원운영, 원가절감등을 진행합니다. 2. 연봉은 자동차 1차/2차 부품사 (M사 제외) 신입 연봉과 비슷합니다. 3. 수도권 전역을 지원하는 통근버스는 없을 것 같습니다. 4.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교대근무를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대원강업 생산관리 직무는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사 특성상 공장 라인 일정에 맞춰야 하므로 조업 상황에 따른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발생할 수 있고 업무 강도가 다소 높은 편입니다. 대졸 초봉 연봉 수준은 약 4,000만 원 중후반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기본 성과급 외에 복지포인트나 통근버스 같은 기본적인 생활 지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지방 사업장의 경우 외지인을 위한 기숙사를 제공하거나 주거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있어서 연고지가 없는 지원자도 초기 정착에 큰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산 라인은 고객사인 완성차 업체의 수요와 수주 물량에 따라 주간 가동 위주에서 2교대 형태로 유연하게 전환하며 운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7%대원강업 생산관리 직무는 자동차 핵심 부품(스프링, 시트 등) 제조 현장의 최전선에서 인적, 물적 자원을 통제하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실제 기업 현황과 현직자들의 평가를 종합하여 궁금하신 점들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워라밸 및 업무 강도 근무 환경: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 제조업 특성상 현장 중심의 다소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조직 문화(일명 군대 문화)가 남아있는 편입니다. 업무 강도 및 야근: 회사 차원에서 PC-OFF 제도를 도입해 워라밸 개선을 시도하고 있으나, 생산관리 직무는 현장 상황에 직접적으로 묶여 있습니다. 매일 이른 출근을 통해 전날 특이사항과 당일 생산 계획을 점검해야 하며, 현장 라인이 장시간(연장 근무 포함 약 12시간) 가동되는 날에는 공정 이슈 대응을 위해 야근이나 주말 특근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2. 연봉 및 복지 제도 초봉 및 성과급: 대졸 신입 사원의 초봉은 기본급과 상여를 포함해 4천만 원대 중후반 수준으로, 업계 평균 대비 준수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성과급은 회사의 연간 실적 달성 여부와 개인 고과에 따라 유동적으로 지급됩니다. 주요 복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복리후생 제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있습니다. 주요 복지로는 주택자금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명절 귀향 여비 및 휴가비 지급, 장기근속 포상 등이 있습니다. 3. 기숙사 및 주거 지원, 통근버스 주거 지원: 공장(천안 등) 인근에 연고가 없는 직원들을 위해 자체 기숙사(아파트 1인실 등)를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복지 항목에 '주택자금 지원'이 명시되어 있어 거주지 마련 시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근버스: 출퇴근 편의를 위해 주요 거점을 순환하는 자체 통근버스를 적극적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4. 라인 운영 방식 및 교대 근무 운영 방식 (주간 2교대): 공장과 생산 품목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심야 철야 가동을 없애고 주간 연속 2교대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주를 이룹니다. (예: 오전 7시 출근조와 오후 출근조로 나뉘어 운영) 가동 시간: 24시간 밤샘 가동보다는 야간 시간대 근무를 최소화하고, 주간 및 저녁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라인을 가동하는 방식입니다. 관리직의 근무 형태: 라인 작업자들은 2교대로 움직이지만, 생산관리 사무직은 기본적으로 주간 상주 근무를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두 교대조의 생산 물량, 인원, 공정 품질을 모두 관리해야 하므로 라인 교대 시간에 맞춰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대원강업 생산관리 직무에 대해 공개된 정보와 자동차부품 업계 특성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생산관리 직무의 워라밸은 완성차와 연동되는 자동차부품 업계 특성상 아주 좋은 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생산계획 변경, 납기 대응, 라인 문제 발생 시 잔업이나 휴일 대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월말이나 생산량이 몰리는 시기에는 야근이 있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생산직처럼 교대근무를 하는 직무는 아니고 대부분 주간 근무 형태로 운영됩니다. 연봉은 공개 자료 기준 신입 초봉이 약 4,200만 원 수준으로 확인됩니다. 평균 연봉은 9,400만 원 수준으로 집계되어 있으나 근속연수가 길어 평균이 높게 형성된 부분도 고려해야 합니다. 성과급은 경영실적에 따라 변동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대차·기아 협력사 수준의 복리후생을 운영하는 편입니다. 기숙사와 통근버스는 사업장별 차이가 있습니다. 천안 공장 기준으로는 지방 근무자를 위한 기숙사 운영 사례와 통근버스 운영 사례가 알려져 있으나 채용 공고별 조건이 달라 입사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생산직 위주 지원이 많아 관련 제도는 비교적 갖춰진 편으로 평가됩니다. 라인 운영은 자동차 시트와 스프링을 생산하는 제조업 특성상 사실상 연속 생산 체계에 가깝습니다. 생산직은 2교대 또는 주야 교대가 운영되는 사업장이 있으며, 생산관리는 주간 근무를 하면서 생산계획 수립, 재고 관리, 납기 관리, 생산실적 관리, 공정 간 조율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관리 관점에서 보면 대원강업의 장점은 현대차·기아 1차 협력사급 규모와 안정성, 자동차부품 생산 전반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자동차 업계 특성상 납기 압박이 강하고 생산 일정에 따라 업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생산관리 경력을 쌓아 향후 완성차나 대형 제조업 생산관리로 이직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회사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대원강업 생산관리 직무는 현장과 사무가 같이 붙어 있는 자리라서 워라밸이 아주 편한 편은 아니지만 무조건 힘들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라인 상황이 안정적이면 주간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정리할 일이 많고 돌발 이슈가 생기면 야근이나 주말 대응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업무강도는 공정과 설비를 얼마나 빨리 익히느냐에 따라 체감이 많이 달라지며 초반에는 현장 파악 때문에 바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생산관리 쪽은 특히 교대조와 협업이 중요해서 주간 고정인지 교대 지원이 필요한지 부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면접에서 꼭 확인해보시구요. 연봉은 대졸 초임이 업계 평균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성과급은 회사 실적과 사업부 분위기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습니다. 복지포인트나 기본 복지는 제조업 중에서는 무난한 편으로 알고 계시면 되고 기숙사나 주거지원은 채용 시기와 근무지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근버스도 사업장 위치에 따라 운행 여부가 나뉘는 편이라 지원하시는 공장 기준으로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라인은 완전 24시간 상시 가동인 곳도 있고 주간 위주로 도는 곳도 있어서 생산품목과 설비 운영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정리하면 생산관리 쪽은 현장 대응력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생활패턴은 부서와 공장별 편차가 있으니 공고와 면접에서 근무형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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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전공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현재 기계공학과에 재학중인데 전기공학하고 겹치는 전공 과목이 몇개 있었어서 전기공학 전공 두개만 더 들으면 부전공으로 넣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두개를 더 듣고 부전공으로 넣는게 좋을까요? 혹은 그 시간에 전공과목을 더 듣는게 날까요?
Q. 퇴사 후 재취업
안녕하세요 상경계열을 전공한 20대 후반입니다 중견기업 자재관리로 근무를 하다가 사람들의 자재에 대한 리더십이나 막쓰는데 전산은 맞춰라는 직무에 좀 현타가 와서 한 3년정도 근무 후 올해 4월정도에 쌩퇴사를 하고 생산관리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3달정도 되어서 여러군데 생관직무로 지원은 해봤는데 거의 다 떨어지고 중견기업 생관 해외법인 서류합격랑 중견기업 1차면접 자재로 합격을 한 상황입니다 만약에 이번에도 자재로 가면 이젠 생관쪽으론 못갈거 같은데 커리어를 이대로 굳이는게 맞는지 최종합겹해도 그냥 포기하고 좀 더 준비해서 생관쪽으로 가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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